저번 글 쓰고 한달 반정도가 지낫는데.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격은것 같다.
7년만에 공부를 다시 해봣고,
8년만에 고백이란것도 해보고 ㅎ;;
차여보고 ㅜㅜ
우리동네 모르던 곳도 가보고..
오늘따라.......아......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진다.
슬픔은 흘러 간다고 세월가면 잊혀진다고
산다는건 그리움마저 지워진다 말들 하지만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그대를 지키지 못해 떠나 보내고
잊지 못하는 날 용서해
이제 그대 그리며 반쪽인채로
이렇게 그대를 그리네
이렇게 여름이 오며 겨울 있듯 살라고 하네
아픈대로 살다가 보면 언젠가는 만날거라고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그리고...아니 그래서...
내게남은 미련도 오늘
가위로 잘라버렸다.
아플줄 알았던 일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여태난 쓸데없는 미련을 가지고 살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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