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 소주
슬픔은 흘러 간다고 세월가면 잊혀진다고
산다는건 그리움마저 지워진다 말들 하지만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그대를 지키지 못해 떠나 보내고
잊지 못하는 날 용서해
이제 그대 그리며 반쪽인채로
이렇게 그대를 그리네
이렇게 여름이 오며 겨울 있듯 살라고 하네
아픈대로 살다가 보면 언젠가는 만날거라고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Tag : 가슴뛰는, 고백, 대답, 사랑, 사랑고백, 설레임, 아쉬움, 콩닥콩닥
Tag : TISTORY 백일장,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장
제가 아침에 글올리고 밤에 와보니
위에 분들은 전부 이미 초대 되셧답니다.
어째든 즐거운 블로그 하시구요 ^^
아직 초대장 많이 남아있으니 하고싶으신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
갑자기.. 저는 언니 오빠가 받아야할 사랑과 관심을 늦둥이인 제가 다 뺏어버려서 어린이답게 살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한데... 엄마대신 언니가 도시락 싸주고, 아빠대신 오빠가 놀아주고...
지금 늦었다고 생각마시고, 지금이라도 잘 놀아주고, 같이 많이해주세요. 형제라는 게 머예요~ 늙으니깐 형제자매라는 거 참 좋던데... 동생이 이렇게 형이 아파하는 거 알면 미안해할꺼예요. (기쁜맘도 반이겠지만.)
그럼 화이팅! 울지마시고, 내일은 동생이랑 맛있는 밥이나 한끼 드세요~!
고마워요 격려 해주셔서
동생이 지금 자기 여친이랑 동거를 시작했는데 많이 힘든가봐요
밥한끼 사줘야겠어요
Tag : Guns N' Roses, Helloween, Skid Row, 외롭다
Tag : 1178, 경의선, 군대, 동해선, 영화, 윤밴, 지뢰, 한반도
저는 그곳에 철도 깔리기 전에 근무했었는데요. 같은 곳에서 근무하셨었군요~구글어스로 보니 대공있던자리에 철로가 깔렸더군요. GP에서 감호 보면 언제나 북한 아이들이 빤스만 입고 감호에서 고기 잡는다고 설쳐 댔었는데. 그곳 철도 깐곳에 예전에 나무 하러 많이 갔죠, 머 지뢰지대라고 맨처음에는 무서워 공 넘어가도 못주어오고 했는데, 인사계가 공 안사주니 찾아 올수 밖에요. 여하튼 같은곳에 근무하였던 분의 글을 보아 반가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恋愛世界
| 2008/05/19 23:37 | PERMALINK | EDIT | REPLY |소주...첫 맛은 쓰지만 마실수록 달아지더군요. 전 그렇더라구요.
불꽃승
| 2008/06/16 00:50 | PERMALINK | EDIT | REPLY |정말 오랜만에 들어 보는 소주 송이네요, 인터넷 방송이 한창 유행할 때 저도 이 노래 녹음해서 한참 듣고 했는데. ㅋㅋ
무엇이든 모자라면 채워지러 하는 것인데, 전 술을 끊고 담배가 늘었고 담배까지 끊고 나니 살이 늘어나더군요, 외로움은 채워 지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