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 이라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별다른 이유는 없어
그냥 익숙한게 좋아
안정이 되거든
불안한거..
너무 싫어해
근데 희한하지
마음은 그런데
내 몸은 늘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아니...
반대인가?
몸은 안락한게 좋은데
마음이 항상 새로운것을 찾는걸까
어째든
이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시작하려해
근데 싫지 않아
익숙하지도 않지만...
결정적으로... 설레이지가 않아.
왜그러지?
왜...
뭔가 잘못된거 같기도 하구..
모르겠어 잘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구...
비전상실 증후군..... 도졋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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