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런노래 한곡 들어볼까..

Posted 2007/11/20 13:29 by [이~처처처철!!!] 나그네의노랫소리




저번 글 쓰고 한달 반정도가 지낫는데.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격은것 같다.

7년만에 공부를 다시 해봣고,

8년만에 고백이란것도 해보고 ㅎ;;

차여보고 ㅜㅜ

우리동네 모르던 곳도 가보고..

오늘따라.......아......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진다.



슬픔은 흘러 간다고 세월가면 잊혀진다고 

산다는건 그리움마저 지워진다 말들 하지만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그대를 지키지 못해 떠나 보내고

잊지 못하는 날 용서해

이제 그대 그리며 반쪽인채로

이렇게 그대를 그리네



이렇게 여름이 오며 겨울 있듯 살라고 하네

아픈대로 살다가 보면 언젠가는 만날거라고

내 가슴엔 아직 그대 향기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대로 남아서

그대 있는 하늘만 또 바라봐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세월이 지나가듯이 살아가겠지

바람 그렇게 불어와도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먼훗날 그대를 만나 안을 수 있는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그날이 내게는 있으니..









그리고...아니 그래서...

내게남은 미련도 오늘

가위로 잘라버렸다.




아플줄 알았던 일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여태난 쓸데없는 미련을 가지고 살았나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30 : NEXT »